• GPA (Grade Point Average)
    - 내신은 유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중3~고3 첫 학기까지 내신 성적을 보며 점차 향상되는 형태를 보이는 것이 좋다. 즉 1학년 보다 2학년, 3학년 1학기 성적이 중요하다.

    - 우수대학은 대부분 4.0만점에 3.5이상을 요구한다. 물론 어느 대학을 지원 하느냐에 따라 상대적이긴 하지만 내신이 좋을수록 유리한 고지를 먼저 차지하게 된다. 반에서 몇 등인가 전교에서 몇 등인가가 중요하기 보다는 반에서 그 과목이 몇%에 해당되나(수·우·미·양·가나 A·B·C·D·E순으로 )를 더 많이 본다.

    TOEFL, SAT, AP 등 공인점수
    - TOEFL은 미국에서 5년 이상 살았거나 미국국적인 학생들은 TOEFL을 보지 않아도 된다. 한국국적 학생들은 TOEFL을 봐야 되는데 TOEFL점수가 너무 낮아 좋은 학교에 불합격이 될 수는 있어도 TOEFL 점수가 높아 SATⅠ 점수를 제치고 명문대학에 합격 할 수는 없다. TOEFL은 IBT100-110 정도면 어느 학교도 가능하다. 그 학생이 그 대학교에 다니면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가를 측정하는 수준이다. 단 SATⅠ이나 SATⅡ 없이 TOEFL로 갈 수 있는 대학들은 사정이 다르다. 당연히 TOEFL 점수가 높아야 랭킹이 더 높은 학교에 갈 수 있다.(토플로 유학가기 개요에 나오는 SAT없이 토플로만 갈수 있는 대학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SATⅠ은 Critical Reading 800점. Math 800점. Writing 800점으로 3과목 총 2400점 만점이다. 50등 이내의 대부분의 대학들은 SATⅠ점수를 요구한다. 미국대학입시는 성적순으로 합격여부를 좌우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일정수준 이상의 SATⅠ 점수가 되어야 명문대학을 지원할 수 가 있다.

    -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대부분의 명문대학이 SATⅡ를 요구한다. Old SAT 시스템에서는 Writing을 포함해 3과목 정도를 학생들이 선택했으나 지금은 Writing이 SATI으로 포함돼 대부분의 학생들은 두 과목을 선택한다. 하지만 하버드를 포함한 TOP 몇몇 대학들은 아직도 3과목 이상의 SATⅡ 선택을 선호 한다. 점수는 SATⅠ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SATⅠ 점수는 2000점 이상인데 SATⅡ점수는 MathⅡC가 700점이 안된다면 다시 한 번 시도를 해 700점 이상을 받는 것이 유리하겠다.

    - AP란 대학에서 배우는 공부를 미리하고 시험을 봐서 점수를 얻는 것인데 대학입시에서 튀는 방법으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예전에 한국의 외고에서는 AP시험을 보지 않아도 Activity 나 special한 활동 등으로 충분히 명문대 합격을 보장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 특목고에서 미국 입시를 준비 중인 학생들은 거의 모두가 AP 과목을 공부하고 시험을 보려고 한다. 3~4과목은 기본으로 준비 한다. 요점을 말하자면 본인이 속해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모두 AP를 공부한다면 뒤처지지 않기 위해 AP를 사전 준비해야 한다.

    Extracurricular Activities
    - 외국대학은 학업적 성취도와 인성적 성숙도를 거의 같은 정도로 중시한다. 미국 명문대학들은 성적순으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는다. 물론 어느 정도의 기본실력이 따라 주어야 하겠지만 한국처럼 사정 기준을 만들어 놓고 점수로 합격여부를 결정하지 않는다. 미국 대학들은 공부벌레 보다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미래 지향적인 학생으로 어느 쪽으로든 끼가 있는 다재다능한 적극적인 학생을 선발하려고 한다. 나중에 졸업하여 모교를 빛내고 자기나라를 사랑하고 위대하게 만들 수 있는 그런 학생의 모습을 찾는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Activity나 봉사활동은 성적보다 더 중요하다

    - 특별히 일부 인문대학(Liberal Arts School)은 정규시험보다 교내특별활동을 더 중요하게 평가한다. 그러나 많은 활동에 참여보다는 얼마나 가치 있는 일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 했느냐가 더 중요하다. 국제원조기구 등의 활동에는 회의적이며, 교내 스포츠 팀, 음악, 연극 팀, 신문, 방송 등 교내의 활동기구에 참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Essay
    - 에세이 통해 원서에 있는 점수나 학생의 중요 이력의 이면 파악하는데 essay는 입학의 당락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명문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이 과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꿈을 이룰 수가 없다.

    - 교과 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장하거나 변화된 인성적 성숙도를 파악한다. 이는 지원자의 논리적 사고력과 작문 표현력을 평가하는 효과적 방법이다.

    - 자신의 특별한 관심과 경험, 가치관등을 잘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Interview
    - 미국 해당대학에서 직접 인터뷰 대신 그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학교의 졸업생을 통한 인터뷰 가능하나 그 대학 출신 사람들과 하는 interview보다는 직접 해당 대학에 가서 입시 담당자와 하는 interview가 도움이 된다.

    - 보통 취미와 학교지망 동기, 장래목표, 어떤 것을 기여할 수 있는지를 질문한다.

    - 대학 희망 순으로 가장 마지막 희망대학에 먼저 인터뷰 받아 약간의 경험 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Recommendation
    - 추천서는 한국의 인식과는 판이하게 다르게 여겨지는 입학사정기준의 하나로 굉장히 중요하다. 위의 모든 과정을 완전하게 준비했더라도 추천서 내용이 좋지 않으면 입시에 성공할 수 없다. 평소에 적극 적인 생활태도로 선생님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제일 좋겠다. 보통 3개 정도의 추천서가 필요하다 카운슬러추천서, 교과목 추천서 2개. 카운슬러가 없는 국내 일반 고등학교는 고3 담임선생님의 추천서를 카운슬러 추천서로 대신하면 된다. 교과목 추천서는 두 선생님 것이 필요한데 중요 과목이면 더 좋겠고 가장 자신 있는 과목, 잘 보인 선생님의 추천서가 도움이 된다.

    - 대학에 따라 추천서를 입학원서와 별도로 동봉하여 추천서 작성자가 직접 대학으로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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